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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Sports 작성일 : 18-11-03 21:31

배우 신성일, 폐암으로 별세…향년 81세
 글쓴이 : 我詩我
조회 : 6   추천 : 0  
 

배우 신성일, 폐암으로 별세…향년 81세

 

배우 신성일이 3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故)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지방에서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투병 중에도 각종 방송 프로그 램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쉬지 않았다.

그는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후 '맨발의 청춘' '별들의 고향', '겨울 여자' 등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로 불렸다. 

 

당대 최고 여배우 엄앵란과 결혼했다. 지난 2000년에는 제 16대 국회의원을 지내기도 했다.

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문관 기자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3/2018110301411.html

 

 

“신성일 사망 아니야, 오보 위독한 상태”…

 

[사진=헤럴드POP]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현재 사망했다고 알려진 강신성일 씨가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성일 씨의 가족은 “현재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상경 중이며, 현재 위독한 상태지만 돌아가신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3일 TV조선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신성일 씨 가족은 “언론에서 가족의 확인 없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된 것에 대해서도 유감”이라고 밝혔다.  

 

신성일 씨의 조카인 강석호 의원도 매체와의 통화에서 “8시 30분까지 생존해 있다. 

 

숨이 불안정 하기는 하지만 아직은 돌아가신 게 아니라며 이런 희대에 오보가 있을 수 있냐”며 “고인의 마지막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전했다.  

 

현재 신성일 씨는 위독한 상태이다.  

 

신성일 씨는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았고, 이후 항암 치료를 이어왔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밝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신성일 씨는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했다. 그는 ‘만종’ ‘마님’ ‘맨발의 청춘’ ‘초우’ ‘안개’ ‘휴일’ ‘별들의 고향’ 등 5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 엄앵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신성일 가족 "응급실 계시지만, 사망보도는 오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신성일이 현재 병원 응급실에 입원 중이다. 하지만 일각에서 보도처럼 사망 기사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11월 3일 오후 8시 현재, 신성일 한 가족은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현재 응급실에 계시지만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 

 

아직 살아계시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신성일은 폐암 3기 진단을 받았다. 당시 신성일은 약 6개월간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진행했고 최근 폐암 수술을 받았다.

 

신성일은 최근까지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 출연 등 건강이 호전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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