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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Sports 작성일 : 18-11-04 18:41

방한 안젤리나 졸리, 아들과 함께 한식당 찾아
 글쓴이 : 我詩我
조회 : 7   추천 : 0  
 

방한 안젤리나 졸리, 아들과 함께 한식당 찾아

 

 

안젤리나 졸리와 그의 아들 팍스가 한식당 ‘가온’에서 식사를 마친 뒤 김병진 총괄셰프, 조희경 대표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광주요 그룹

 

내한한 할리우드 톱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그의 아들 팍스와 함께 3일 저녁 광주요그룹의 외식사업부 가온소사이어티에서 운영하는 한식당 ‘가온’을 방문했다.

 

가온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3스타를 받은 국내 최초의 한식당이다. 미쉐린 3스타에 선정된 레스토랑은 전세계에 128곳이다.

 

가온은 수라상에 담긴 왕의 하룻동안 섭취의 흐름을 최고의 재료로 풀어내 한식의 깊은 향과 맛을 전한다는 평가를 받는 식당이다. 김병진 총괄셰프는 재료 본연의 맛에 셰프의 철학과 숙련된 테크닉을 더한 한식 코스를 선보이고 있다.

 

졸리는 지난 2일에도 아들과 함께 서울 삼청동 한 고깃집에서 식사 중인 모습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입양 봉사와 대학 진학 문제 등으로 내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엔 서울 연세대 캠퍼스에 졸리와 매덕스가 나타나 역시 소셜미디어에 인증샷이 올라왔다.

 

최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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