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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토픽 작성일 : 18-11-03 17:21

'처녀성' 팔아 33억 번 19세 美 모델
 글쓴이 : 我詩我
조회 : 10   추천 : 0  
 

'처녀성' 팔아 33억 번 19세 美 모델

 

그는 자신의 처녀를 산 남성이 '아부다비의 사업가'라고 밝히며, 아쉽게도 할리우드 배우는 돈을 적게 내 처녀를 낙찰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매 결과를 두고 "무려 3백만 달러에 처녀가 팔리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며 "거액에 낙찰돼 꿈이 실현됐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그의 처녀 판매를 두고 페미니즘 단체 등 여성단체는 "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리는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라며 "남성들이 여성을 아래로 내려볼 좋은 이유를 제공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그는 "여성들이 처녀 판매에 분노 하는 건 이해하기 어렵고 가식적인 행동"이라며 "3백만 달러를 준다면 대부분 처녀를 팔 것"이라고 단정 지어 말했다.

 

그러면서 "처녀를 파는 건 스스로 내린 결정"이라며 "첫사랑에 처녀를 바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판 받을 이유는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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