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4-16 22:33
일생에 한 번쯤은 직접 보고 걷고 싶다
 글쓴이 : 我詩我
조회 : 4,740   추천 : 0  

따뜻한하루

 

일생에 한 번쯤은 직접 보고 걷고 싶다.

4,000m에서 구름을 밟으며 거니는 발걸음을 함께합니다.
가파른 협곡과 굽이치는 강을 아래로 내려다보는 곳!
굽이굽이 펼쳐진 설산을 위로 올려다보는 곳!

차라리 하늘을 걷는 듯 착각에 빠지는 트래킹을,
자연을 바람을 역사를 함께하는 그 몽환적인 발걸음을,
따뜻한 하루가 호흡을 맞추며 같이 걷습니다.

따뜻한 하루 여행은 우리가 함께 떠나는 여행입니다.
언제나 그랬듯 내 가족과 떠나는 여행이라고 생각하며
 이번에는 '차마고도'를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여행을 떠나는 동안 좋은 분들을 많이도 만났고,
그분들과 함께 인생에 잠시 쉼표를 찍게 해드렸고,
그 시간을 계기로 더 따뜻한 인연을 함께
 만들어 갔습니다.

차마고도 여행은 5분만 추가로 받고 마감할 예정입니다.
5월 26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떠나는 따뜻한 하루 여행에
 행복한 오늘을 보내고 싶은 분들이라면 두드려 주세요.
따뜻한 하루가 함께 하겠습니다.


문의 : letter@onday.or.kr

메일로 문의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안내 자료를
 발송해 드립니다.


 
 

Total 1,52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일생에 한 번쯤은 직접 보고 걷고 싶다 H 我詩我 04-16 4741 0
공지 놓칠 수 없는 유용한 사이트 10곳 H 我詩我 03-25 5461 0
1521 박진성 시인 성폭력 의혹 보도에 "5000만원 지… N 我詩我 12-18 1 0
1520 이게 뭘까요... F 我詩我 12-17 1 0
1519 열아홉 여고생 F 我詩我 12-16 1 0
1518 지하철 애정행각에 분노한 노인 我詩我 12-16 2 0
1517 싫어 이젠 안먹어~ 我詩我 12-15 1 0
1516 무서운 소리에 작은 주인지키는 강아지 F 我詩我 12-14 1 0
1515 “봉투값 20원 받는 편의점이 그렇게 괘씸한… 我詩我 12-13 2 0
1514 중국식 아이 달래기 F 我詩我 12-12 1 0
1513 손글씨손글씨 我詩我 12-12 1 0
1512 ‘크리스마스의 기적’… 69년 만에 상봉한 … 我詩我 12-12 1 0
1511 고자의 서러움 我詩我 12-09 2 0
1510 속았지롱... F 我詩我 12-08 2 0
1509 흑형과 백형 F 我詩我 12-08 2 0
1508 흑형이 기회를 얻는 방법 F 我詩我 12-08 2 0
1507 사다리 작업 F 我詩我 12-08 2 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