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5-16 11:17
나무
 글쓴이 : 我詩我
조회 : 10   추천 : 0  

나무

 

 

 

나무는 땅 위의 줄기가 말라 죽지 않고, 여러 해 동안 살아 있는 식물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수목이라고도 하며 풀과 맞서는 것으로 목본이라고도 한다.

 

나무는 뿌리 · 줄기 · 잎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뿌리는 흙 속의 물이나 양분을 빨아올려 잎으로 보내는 역할 외에 큰 줄기를 떠받치는 구실을 한다.

 

줄기에는 물이나 양분이 지나는 길이 있다. 줄기는 잎에서 만든 영양분을 뿌리로 보내 주고 또 뿌리에서 빨아올린 물이나 양분을 잎에 보내어 나무가 굵고 크게 자라게 한다.

 

그리고 잎은 햇볕을 받아 탄수화물 등의 양분을 만든다.

 

 

 

나무 종류 구분

 

 

나무는 소나무·상수리나무·전나무처럼 한 개의 줄기가 높게 자라는 교목(喬木, 또는 高木)과

 

무궁화·회양목·진달래·개나리처럼 땅 표면 부근으로부터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지는 관목(灌木),

 

그리고 등·칡·머루·담쟁이덩굴처럼 줄기가 덩굴로 되는 만목(蔓木)으로 나누어진다.

 

 

또한, 겨울철에 잎이 모조리 떨어지는 것을 낙엽수종, 그렇지 않은 것을 상록수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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